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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9동 율목마을<184>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19-03-15 오후 7:14:22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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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9동 철길주변에 주민들이 나와 도로보수작업을 하는 사진이다. 이곳은 율목마을 입구로 밤나무가 무성했던 곳이라 하여 율목동(栗木洞)이라 불렀으며,

일제강점기 때인 1933~34년에는 동아일보와 그 자매지인 신가정(新家庭) 주최로 전국부인밤줍기대회(全國婦人拾栗大會)’가 열렸던 곳으로 밤의 명산지였다.

1934년에는 일제가 경부선 철도 복선화 작업을 하면서 병목안에 철도자갈을 채취하는 채석장을 개장한 후, 화물열차가 수시로 왕래했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 수도권 일대에 건축용 골재를 공급하기 위해 화물열차가 운행되기도 하였다.

안양서부 변두리지역으로 낙후된 지역이었으나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율목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지금은 공동주택과 율목아파트가 들어서서 살기 좋은 마을로 변한 곳이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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