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5.29 19:46
전체 | 안양광역속보 | 정치/의회 | 행정 사회 | 교육 | 문화/스포츠 | 경제 | 환경 | 치안/소방 | 동영상 인터뷰 | <속보> | 경기도 |
행정
 전체
 안양
 군포
 의왕
  가장많이본뉴스
이재정 교육감,
민들레도 덕(德
“코로나로 힘든
GTX-C노선
경기도 재난기본
군포도시공사 원
새마을지도자안양
싸움 닭 한 마
안양시의회 보사
정윤경 의원,
안양시의회 예산
新중년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국민연금 수급자
시의원 시절보다
군포시 청소년재
안양대, ‘성공
미래통합당 의왕
최대호 안양시장
[이정랑 칼럼]
 
뉴스홈 >기사보기
안양시,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다국어로 안내
브로슈어 1만 5천5백장, 현수막 100개 제작 배포
[2019-11-08 오후 12:11:44]
 
 
 

안양시가 외국인다문화 가정 증가추세에 발맞춰 다국어로 제작된 생활쓰레기배출을 안내 브로슈어 155백장과 현수막 100장을 제작, 각 동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이곳은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브로슈어는 쓰레기배출시간과 장소, 무단투기 금지안내 및 위반 시 과태료 부과금액 그리고 연락처 등을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5개 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부로셔 155백장을 아파트를 포함해 외국인 거주 주택에 배포하고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했다.

아울러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현수막 100장은 계첩 할 계획이다. 이 현수막에는이곳은 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닙니다.’는 문구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기입돼 있다.

김광택 안양시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외국인 거주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이와 같은 안내문을 제작했다며,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무단투기 근절에 효과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집계에 따르면 10월 기준 안양거주 외국인은 중국인이 52백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774), 미국·일본(153)·타이완(90) 순으로 파악돼 있다.

문지연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안양시자원봉사센터·㈜모노라마 25일
안양시 만안구, 은행나무 암나무 표찰
“아직 못 찾아간 여권, 일요일날 찾
“그동안 친구들 많이 보고 싶었죠?”
소상인공들의 아픔을 안양시도 함께합니
제2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 추천 안
안양8동 명학마을 국토부 ‘도시재생
제2회 안양청년축제기획단 34명 22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코로나19 “덕분
안양시, 빅데이터 바탕 과학적 행정
동영상뉴스
안철수 후보 26일 강원도 춘천 방문
청와대 비서실장, 당 대표 역임한 기
문재인 후보 “대한민국이 선택할 통합
감동뉴스
안양과천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
“119구급대 산모 ․ 갓
안양시, 명품시정 다시 한번 입증
깜짝뉴스
안양시 60대 남성 1명 메르스 확진
의왕서, 도로 펜스 절취 피의자 검거
의왕 다산왕, 두쌍둥이에 이어 세쌍둥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0 802호 | Tel 031-386-8010 | Fax 031-388-5157
Copyright ⓒ (주)안양광역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knews05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