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2.27 20:16
전체 | 안양광역속보 | 정치/의회 | 행정 | 사회 | 교육 | 문화/스포츠 | 경제 | 환경 | 치안/소방 | 동영상 인터뷰 | <속보> | 경기도 |
박스기사
 전체
 안양뉴스넷칼럼
 사람과사람/인터뷰
 기획/특집/탐방
 정종기교수의 작은행복
 오피니언/기고
 이정범의 추억속의 安養
 배준석 시인이 읽어주는 詩
 관수언론포럼
 6.2 동시지방선거
 법률상식
 책 속에 길이 있다
 공연/행사
 김부삼의 주간운세
 인터뷰
 취재수첩
 기획연재
 우리동네 소식
  가장많이본뉴스
‘GTX 의왕역
최대호 안양시장
이정국 민주당
민병덕 안양시동
신중년 고품격
안양시, 확진자
“신협의 중심은
공부(工夫)라는
정의당, 안양
안양에서 코로나
심재철 의원,
과천 지식정보타
이정국 예비후보
안양시, 코로나
환경녹지정책 이
강득구 예비후보
안양상록지구 주
더불어민주당 만
국회의원 예비후
최대호 안양시장
 

 새마을사업<225>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20-02-07 오후 12:46:02  161
- File 1 : 20200207124615.jpg  (177 KB), Download : 19
- File 2 : 20200207124615.02.jpg  (55 KB), Download : 9

 

 

 

1970년대 안양시 호계동에서 동네주민들이 도로확장공사 작업을 하는 사진이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로 시작하는 새마을 노래는 50대 이상 된 분이라면 귀에 익숙한 노래다.

올해로 전국 방방곡곡에 새벽종이 울려퍼진 지 50년이 되는 해다.

1950년대 국민소득 60달러의 세계 최빈국에서 3만달러 시대로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선 것은 새마을운동이 원동력이었다.

새마을운동은 오천년을 이어온 가난을 끊어버리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국민참여 운동이라 할 수 있다.

가정과 마을에서 학교 직장 공장으로, 농촌에서 도시로 확산되면서 안양시에서도 1970년대 도로개설과 뒷골목 포장, 주택개량 사업 등을 펼쳐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최근기사
심재민 예비후보 ‘코로나19 방역활동
최대호 시장, 코로나19로 위축된 지
안양시,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부지에
안양시, 올해 청년정책 방향은 자립·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형 도제교육 선도
코로나 19 안양 5번째 확진자 이후
안양도시공사,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
안양시, 기부받은 마스크 3만개 취약
안양 민주당에 거센 변화의 바람...
안양시의윈 최병일 의원, 안양·군포·
동영상뉴스
안철수 후보 26일 강원도 춘천 방문
청와대 비서실장, 당 대표 역임한 기
문재인 후보 “대한민국이 선택할 통합
감동뉴스
안양과천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
“119구급대 산모 ․ 갓
안양시, 명품시정 다시 한번 입증
깜짝뉴스
안양시 60대 남성 1명 메르스 확진
의왕서, 도로 펜스 절취 피의자 검거
의왕 다산왕, 두쌍둥이에 이어 세쌍둥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0 802호 | Tel 031-386-8010 | Fax 031-388-5157
Copyright ⓒ (주)안양광역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knews05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