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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사업<225>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20-02-07 오후 12:46:02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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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호계동에서 동네주민들이 도로확장공사 작업을 하는 사진이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로 시작하는 새마을 노래는 50대 이상 된 분이라면 귀에 익숙한 노래다.

올해로 전국 방방곡곡에 새벽종이 울려퍼진 지 50년이 되는 해다.

1950년대 국민소득 60달러의 세계 최빈국에서 3만달러 시대로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선 것은 새마을운동이 원동력이었다.

새마을운동은 오천년을 이어온 가난을 끊어버리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국민참여 운동이라 할 수 있다.

가정과 마을에서 학교 직장 공장으로, 농촌에서 도시로 확산되면서 안양시에서도 1970년대 도로개설과 뒷골목 포장, 주택개량 사업 등을 펼쳐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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