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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수세미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요!”
(사)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의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코바늘 수세미 만들기로 ‘환경사랑’, ‘이웃사랑’, ‘안양사랑’ 실천 훈훈
[2020-02-17 오후 8:40:42]
 
 
 

▲좌로부터 ()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 정문영 부총재, 총재 이은수, 총괄본부장 김부삼 박사 등 총재단이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모임(환사모)’ 회원들이 손수 만든 코바늘 손뜨개 털실 수세미를 홍보하고 있다.

()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총재 이은수, 이하 경환보)는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다양한 환경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환보 협력 봉사단체 중 한단체가 코바늘 털실 손뜨개 봉사로 환경사랑이웃사랑’, ’지역사랑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어 지역에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11일 오후 기자가 찾은 ()경환보 사무실, 협력단체인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모임(회장 김종보, 이하 환사모) 회원들의 코바늘 털실 손뜨개질 재능기부 봉사가 한창이다.

()경환보 사무실의 한 켠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회원들의 털실 코바늘 손놀림이 분주하다. 회원들은 털실 한꼭지(타래)에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실과 실, 올과 올이 만나 빚어진 아기자기한 털실 수세미들이 예술 걸작이다.

환경과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자원봉사자의 손끝에서 코바늘을 이용한 한꼭지(뭉치) 털실의 절묘한 결합은 앙증맞은 친환경 털실 수세미로 변신한다.

기계로 대량생산해 찍지 않은 코바늘 손뜨개 털실의 변신은 다양하다. 손끝에서 코바늘로 한땀 한땀 정성으로 엮어진 털실 수세미는 과일류(딸기, 사과, 수박, 참외, 오렌지, 포도 모양 외), 동물류(아기상어, 펭귄, 돼지 외), 기타류(하트, 크로버 외) 등으로 귀엽고 예쁜 수세미 작품들이 탁자에 차곡차곡 쌓여간다.

회원들의 정성으로 빚은 코바늘 털실 수세미는 예술성 이외에 국산 최고급 털실을 사용해 품질이 우수한 데다 거품도 잘나며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득이 되며 실용적이다는 평이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환경에 유해한 주방세제 덜쓰기 운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작은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손뜨개질 봉사는 예술적 감성배양(예술창작), 정서안정, 집중력향상, 치매 예방, 여가선용에도 도움이 되며, 덧붙여 환경사랑과 이웃사랑, 안양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향후 기회가 되면 환사모에서는 코바늘 털실 목도리, 컵 받침, 식탁보, 모자, 장갑, 쇼파커버, 조끼, 스웨터, 가방 등 뜨개질 대상을 다양하게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에 대한 사랑과 봉사 의식이 있는 분으로 코바늘 털실 손뜨개질에 소질 있는 시민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능기부 형식으로 봉사의 손길에 동참 할 수 있다. 코바늘 털실 뜨개질이 어려운 시민은 털실재료(금전 또는 금전 이외의 물품) 후원 참여도 가능하며, 후원금 및 물품(현물)은 회계장부에 기장해 투명하게 관리된다.

털실 한 꼭지(타래)의 사랑을 담아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환사모의 김종보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빚은 착하고 예쁜 친환경 수세미는 시중보다 저렴한 개당 1,000원에 판매해, 판매수익금은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향후 우리의 이웃인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쓰여질 예정이다면서, “환경 보전과 이웃사랑을 더불어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코바늘 손뜨개질 봉사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가입 및 털실 손뜨개 작품구입 문의(환사모): 010-4776-8370

조성현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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