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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20-03-13 오후 1:55:31  889
- File 1 : 20200313135544.jpg  (53 KB), Download : 112

 

 

 

김정대 안양문화원 고문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독감 명칭은 표제가 옳다. ‘코로나19’는 왕관 2019년을 의미하는데 걸맞지 않다. 중국이 그 발생국임을 피하기 위해 지어낸 이름인데, 세계에 그렇게 불러주기를 음으로 양으로 강요하여 불리고 있는 명칭이다 

그들은 심지어 한국의 신천지 교인 42명이 (중국)우한에 와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갔다고 주장한다. 어불성설이다. 중국이 우리같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면 사망자나 감염 수치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일본, 미국도 근사하다 

대한민국은 양심껏 전력투구하여 발본색원하고 있으니, 그 수치가 다소 높을 뿐이다. 이제 상승 무드에서 감소세로 접어들 것이다. 감염수치에 비해서 사망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치유를 성실히 했다는 증좌이다 

일본, 미국 그 외 유럽 중남미 모두 집단 감염단계에 접어들었다. 다 끝났을 때 논할 이야기지만, 현재 추세로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수습세에 접어들었고, 다른 나라들은 집단발병 확산세라고 볼 수 있다. 신천지교회의 집단발병 수치를 제외하면, 우리가 세계 언론에 회자될 일이 아니다 

IMF때 금비녀, 금반지를 뽑아 내놓던 국민 애국심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사태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달빛결합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결의를 칭송하는 말이다. 피해가 거의 없는 광주광역시가 대구를 돕기 위하여 팔을 걷고 나섰다. 아름다운 결실이다. 지역감정도 해소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지금 세계로 코로나가 퍼지며, 각국이 확산 위기를 맞아 경제를 강타당하고 있다. 엄청나게 주식가격이 폭락하고 유가가 대폭 파동치고 있다. 달러는 치솟고 각국의 위정자들은 좌불안석이다. 

우리도 헌혈을 하러 가자. 피가 모자라서 공무원, 회사 직원들이 총출동했다. 헌혈을 하면 수혈자나 헌혈자 건강에 도움이 간다. 감기 증세가 있으면 3~4일 관찰하고 국민안심병원에 가는 게 좋다. 환자는 불어나고 병상은 부족하니까, 정부는 국민안심병원을 설치하고 경증환자를 수용하고 치료한다. 참으로 잘한 일이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한민국을 떠나고, 세계에서도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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