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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 안양동안갑 임호영 후보 지원 유세
범계역서 휴일 집중 유세... “경제위기와 코로나 주범은 문정권”
[2020-04-06 오후 7:57:46]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휴일,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안양동안갑 임호영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유승민 의원은 정부·여당을 향해 “3년간 소득주도성장을 한다면서 우리 경제를 생체 실험하듯 망쳐놨다고 비판하면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당과 후보는 통합당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 의원은, 임호영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이전에 이미 우리 경제는 문재인 정권의 엉터리 경제 정책으로 빈사상태에 빠졌다"며 "설상가상으로 코로나 사태까지 겹쳤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중국 눈치, 북한 김정은 눈치 보느라 외교·안보를 다 망치고, 우리 안보의 초석이 되는 한미동맹도 파괴했다경제를 망가뜨리고, 정의와 공정을 말할 자격조차 없는 위선적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동안갑에 출마하는 상대당 민병덕 후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호영 후보는 상대(민병덕 후보)와는 비교가 안 되는 법조 경력을 갖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들이 조국 사태를 겪으면서 정의와 공정, 평등을 입에 달고 살던 문재인 정권이 속으로는 얼마나 정의롭지 못하고, 공정하고 못하고, 평등하지 못한 사람들인지 똑똑히 봤다고 했다.

민병덕 후보는 민변 출신이며, 임호영 후보는 서울지법 부장판사 출신이다.

임호영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은 코로나 사태로 사상 유래 없는 비대면 선거로 치러지고 있다이럴 때일수록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현재 민주당 후보는 당내 경선운동을 위반한 협의로 선거위반으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당한 상태라며 꼼수정치, 꼼수선거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 후보가 신천지 위장단체로 보이는 청년생각2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권자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 후보와 유 의원은 범계역 상가를 돌며,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이 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보수세력에 힘을 실어달라고 거듭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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