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8.14 14:27
전체 | 안양광역속보 | 정치/의회 | 행정 | 사회 | 교육 | 문화/스포츠 | 경제 | 환경 | 치안/소방 | 동영상 인터뷰 | <속보> | 경기도 |
박스기사
 전체
 안양뉴스넷칼럼
 사람과사람/인터뷰
 기획/특집/탐방
 정종기교수의 작은행복
 오피니언/기고
 이정범의 추억속의 安養
 배준석 시인이 읽어주는 詩
 관수언론포럼
 6.2 동시지방선거
 법률상식
 책 속에 길이 있다
 공연/행사
 김부삼의 주간운세
 인터뷰
 취재수첩
 기획연재
 우리동네 소식
  가장많이본뉴스
붓 ∙
박쥐의 공포
코로나19 대응
대리시험
<인터뷰> 제1
평촌지역주택조합
안양시의회, 의
호계3동새마을부
백선엽·박원순
안양시의회, “
안양시 아트봉사
명학마을(鳴鶴洞
안양시의회 사실
“부정투표 하고
이정랑의 고전탐
안양시 인재육성
안양시의회 ‘의
조광희 위원장,
귀인동새마을부녀
이 풍진 세상을
 

 비산3동 매곡마을(梅谷洞)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19-12-16 오후 12:23:18  925
- File 1 : 20191216122319.jpg  (173 KB), Download : 97
- File 2 : 20191216122319.02.jpg  (55 KB), Download : 41

 

 

 

1970년대 안양시 비산3동 매곡마을 사진이다. 비산3동에는 옛적부터 마장골(梅谷洞)이란 마을이 있었는데 구름울(雲谷洞)과 안날미(內飛山)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예전에는 마장골을 웃말, 구름울을 아랫말이라 칭하였다. 마장골이란 조선시대 관가에서 사용하던 말을 이곳에서 사육했기 때문이라 했는데 후대에 내려오면서 매곡마을로 불리고 있다 한다. 조선중엽 마장골에 사는 농부의 아내가 갓난아기를 풀밭에서 놀게 하고 김을 맸는데 커다란 매가 아기를 채어 날아갔다고 한다. 이소식이 조정까지 알려지게 되어 어명을 받은 원님이 현지에 도달하니 보금자리만 있을 뿐 아기는 없었으며 그후 이 마을에 매가 자취를 감추었다 하여 매곡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 이 지역에는 안양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실내체육관, 실내빙상장, 실내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어 안양의 스포츠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최근기사
GTX-C 의왕역 정차, 기술적·경제
군포시에서 ‘세계 글 없는 그림책’을
한대희 군포시장, 관내 수해 취약현장
‘군포시 종합체육시설 조성 관련’ 주
‘새로운 군포 100년 비전선포식’
안양소방서, 심폐소생술 노력끝에 심정
안양시 범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음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
석수·어린이도서관, “문화적 갈증,
안양1동새마을부녀회,말복을 맞아 독거
동영상뉴스
안철수 후보 26일 강원도 춘천 방문
청와대 비서실장, 당 대표 역임한 기
문재인 후보 “대한민국이 선택할 통합
감동뉴스
안양과천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
“119구급대 산모 ․ 갓
안양시, 명품시정 다시 한번 입증
깜짝뉴스
안양시 60대 남성 1명 메르스 확진
의왕서, 도로 펜스 절취 피의자 검거
의왕 다산왕, 두쌍둥이에 이어 세쌍둥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0 802호 | Tel 031-386-8010 | Fax 031-388-5157
Copyright ⓒ (주)안양광역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knews05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