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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멋진 추억, 제4회 학의천축제 개최

예술단체 및 동아리에 냇물 위의 환상적 무대 빌려줘

기사입력 2008-07-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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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여름밤에 안양시민들에게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멋진 추억을 선사하는 제4회 학의천 한여름밤의 축제가 오는 8월 23일(토) 오후 7시에 개최된다.


2008 학의천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조광연)와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안양지부(회장 임종순)는 축제에 참가할 공연예술인과 협찬사,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또한 공연계획이 있는 예술단체와 그룹, 동아리에게 학의천 냇물 위에 설치된 환상적인 무대를 6일 간 빌려줄 예정이다.


학의천축제조직위원회와 안양민예총은 희망 예술단체에게 무대를 무료로 빌려 주고 홍보를 지원하여 지역문화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학의천축제는 2005년부터 본지와 지역사회의 후원 속에 해마다 5천명~6천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범적인 지역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행사 비용과 물품을 지원할 협찬사와 축제를 함께 진행할 스텝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카페_학의천축제(cafe.daum.net/hagui2005)]에서 확인하면 된다.

 

■ 공연 참가자, 협찬사, 자원봉사자 모집
문의 : 학의천축제조직위원회
        ☎ 031-444-0001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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