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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만안·동안갑·동안을 후보 이메일 인터뷰

기사입력 2012-03-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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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대 후보       이종걸 후보        최종찬 후보        이석현 후보       심재철 후보       이정국 후보

 

<안양광역신문>은 4·11총선을 19일 앞두고 후보 등록과 함께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4·11’ 총선 후보자를 상대로 이메일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 내용은 자신의 소개와 함께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지, 상대 후보와 비교해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과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 등으로 시민들에게 후보들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싣는 순서 : 만안 선거구→ 동안갑 선거구→ 동안을 선거구

 

 =만안 선거구=

 

<새누리당 정용대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안양 삼성초, 청운중, 성남고, 건국대를 거쳐 육군중위로 예편하였으며, 독일 마르부르크 필립스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1988년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수료하였다.

 

1995년부터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에서 정치연구실장과 선임연구위원으로 새누리당의 정책을 개발하는 일을 하였으며, 안양에서는 1998년부터 새누리당 소속 위원장, 시․도의원들과 함께 안양사회연구소를 만들어서 시민포럼 등을 통해서 정책제안을 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해왔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지금 새누리당을 포함한 정치권은 위기를 맞고 있다.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의 정치가 거듭나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만안구는 평촌 신도시 형성이후 지역상권이 퇴조되고 도시의 주요기능이 동안구로 이전됨에 따라 그 역동성을 잃고 있으며, 또한 주민편의시설 등 교육·문화공간이 부족해 주민들은 커다란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안양은 내가 자란 고향이다.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살아갈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역동적이고 풍요로운 ‘행복도시 만안’을 만들고자 한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이종걸 후보는 나름대로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역을 다녀보면 이종걸 의원이 12년 동안 도대체 지역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이 있냐고 화를 내는 사람이 많다. 만안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이다.

 

 나는 누구 못지않게 만안의 발전에 대한 열정이 있다. 또한 누구 못지않게 만안의 현안과 문제점을 잘 알고 있고, 이러한 지역현안을 만안구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해결해 나아갈 것이다.

다시는 우리 국민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만안구의 최대 현안인 도시재생사업을 주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조속히 마무리하여야 한다.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상업과 문화관광 기능을 포함한 복합도시기능을 추구해야 한다.

 

활기차고 경쟁력 있는 만안을 위해 청소년들의 교육문화공간도 확충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서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교육문화도시로 정착시켜 나가고자 한다. 또한 여성과 청소년,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를 구축해야 하며 활기차고 경쟁력 있는 만안을 만들고자 한다.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정용대는 인연과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그동안 침체되어 온 만안구를 가족의 행복이 자라는 만안구로 만드는 것이 소중한 일이다. 안양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이다.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살아갈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 누구보다도 만안의 발전에 대한 열정이 있기에 우리의 자녀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살고 싶은 도시’ 만안을 만들고자 한다.

 

∎ 주요 정책공약

- 서민 주거환경 개선 「영구임대 주택 2만호」 공급 추진.

- 판교~월곶 복선전철 「박달/충훈역」유치.

- 생산적 복지 「일자리 2만개」 창출.

- 「관악역/석수역」주변 철로 소음대책 조속 마련.

- 현장 의정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 정기적으로 추진.

- 맞벌이 부부와 소외계층을 위한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 도입.

- 주민주도형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사업성 향상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확대

 

∎ 프로필

[학력]

경기 안양 출생(1957)

안양 삼성초/북성초, 청운중, 성남고, 건국대 졸업

독일 마르부르크 필립스대(1983-88) 철학박사(정치학전공)

 

[경력]

․ 육군중위 예편(ROTC 18기)

․ 미국 버클리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위원

․ 건국대, 인천대, 한국외대 대학원 정외과 강사

․ 여의도연구소 정치연구실장/선임연구위원

․ 국회부의장 비서실장(1급 상당)

․ 경기개발연구원 정책개발센터 선임연구위원

․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정책자문위원/기획위원

․ 새누리당 국제위원회/문화예술체육특위 위원

․ 제17,18대 국회의원선거 안양만안 새누리당 후보

․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70기 수석부회장

․ 한국지방발전연구원 부원장 ․ 안양대 외래교수

․ 한전KPS 상임감사 ․ 에너지(공기업)감사포럼 회장

․ 새누리당 안양시 만안구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현)

․ 새누리당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 공동대표(현)

․ 새누리당 경기도당 정책기획위원장(현)

․ 새누리당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현)

성결대 행정학부 객원교수(현)

․ 한국정치학회 이사 ․ 안양사회연구소 이사장(현)

대림대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 자문위원(현)

․ 안양시 지적장애인복지협회 자문위원(현)

․ 안양지역사회교육협의회 자문위원(현)

․ 만안녹색어머니연합회 자문위원(현)

․ 안양시 YWCA 평생회원(현)

․ 안양 삼성초 총동문회 자문위원(현)

․ 안양시 만안구축구연합회 상임고문(현)

․ 안양시 탁구동호인연합회/족구연합회 자문위원(현)

 

<민주통합당 이종걸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조부 우당 이회영 선생은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침탈했을 때 모든 가산을 팔아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양성기관 신흥무관학교를 세우신 분이다. 나는 처음 정치에 입문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의 명예에 조금이라도 누가 된다고 생각되는 순간 정치를 그만두겠다는 각오로 임해왔다.

 

지난 4년 동안 이명박 정권의 1% 특권층을 위한 정책에 당당하게 맞서 싸웠고, 99% 서민들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만안구 발전을 위하여 시도비 포함 4800억의 예산 사업을 유치했다. 지역구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공약대상을 받았다. 공약이행률 86%로 경기도내 국회의원 중 1위다. 지금껏 그래왔듯 말보다는 실천으로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1% 강부자, 특권층만을 위해 달려온 새누리당은 서민을 위한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없다. 4대강사업, 언론악법강행, 예산안날치기, 한미FTA날치기, 재벌특혜 등으로 MB정권의 실체는 1% 강부자·특권세력을 위한 ‘그들만의 정권’이었음이 드러났다.

 

나는 1% 강부자·특권세력이 아닌, 99% 서민·중산층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서민을 배려하지 않는 MB정권의 재벌과 대기업 중심 국정 운영을 강하게 견제하며 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지난 4년 간 서민경제를 파탄 낸 MB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후보도 야권연대 단일후보인 이종걸뿐이다.

 

또한 나는 만안구 혁신교육지구 지정, 공공디자인사업추진, 안양천살리기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양질의 발전을 계획해왔다.

 

우리 만안구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보사이전, 스마트컨텐츠밸리사업, 스마트타운조성 등 초선 국회의원이 해결하기엔 벅찬 지역현안들이 많은 만큼 19대 총선에서는 힘 있는 정치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1) 지역경제활성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광명역세권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안양 석수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명학역 근처는 스마트콘텐츠밸리화 하여 기업 본사 및 R&D센터, 도시형공장 등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을 유치할 것이다.

 

2) 뉴타운․ 재건축․ 재개발․도시재생사업의 후속 대책의 필요성

제가 대표 발의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냉천지구와 새마을지구에 관리처분방식을 도입하여 사업변경해 추진키로 합의했다.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무산된 지역은 주민협의체를 조직하여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지원특별법을 제정하도록 하겠다.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나는 지금까지 지역주민들이 계신 삶의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정치라는 것이 서로 충돌하는 이해관계들을 조정하여 분쟁을 예방하는 것이기에 모든 분들이 100% 만족하는 결과를 내어 놓는 다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항상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상위1%만을 위한 강부자정권,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는 정권, 도덕불감증에 걸린 MB정권을 심판하고 99%를 위한 희망을 만들기 위해 정권교체를 이루겠다. 지난 4년간 국민들을 힘들게 했던 권력을 되찾아 국민에게 되돌려 드리겠다.

 

∎ 주요 정책공약

- ‘스마트 경제도시 만안’ 조성! 스마트콘텐츠밸리(명학역 근처)·석수스마트타운(석수동)의 성공적 조성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박달하수처리장 지상에 야구·축구·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조성

-어르신 건강과 노후보장 (어르신 복지)

· 기초노령연금 급여 2배 인상 (9만원→18만원), 대상자 확대(70%→80%)

· 노인 정년 60세로 연장

· 노인틀니 건강보험 급여확대 (75세 이상 노인은 ‘모든 틀니’, 65~74세 노인은 ‘부분틀니’)

 

∎ 프로필

· 항일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선생의 손자

· 육군병장 만기제대

· 국회의원(현), 대한농구협회 회장(현)

·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기획간사 역임)

·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역임)

· 국회 일자리만들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국회 투명사회협약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노무현 대통령후보 수행실장(역임)

· 한국여성운동상(1983년), 백봉신사상 수상(2003·2004년)

· 만안초등학교 7회 동창회 감사(역임)

· 미국 남가주대학교(USC) 겸임교수(adjunct prof. 현)

 

=동안갑 선거구=

<새누리당 최종찬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강릉에서 자란 최종찬은 대학 4년때 행정고시(10회)에 합격해 줄곧 국가예산과 경제정책을 수립하는 부처에서 ‘일벌레’란 말을 들을 정도로 휴일도 거의 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했다.

 

그 결과 역대 정권마다 능력을 인정받아 중앙부처 과장, 국장, 실장을 거치는 동안 죽 수석부서장을 맡았으며, 기획예산처차관, 건설교통부 차관과 장관까지 승진했다. 공직 30년 동안 어느 정당에도 가입한 적 없는 정통 직업공무원이다. 산업화, 정보화 과정에서 한국의 국토개발과 교통정책 예산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데 일조했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변하지 않으면 다 같이 죽는다. 폭로나 일삼고 망치로 문을 때려 부수는 국회모습을 보는 청소년들이 무얼 배울까. TV 켜기가 무섭다. 의원들 스스로도 창피해서 국회 못 들어가겠다고 하는 지경이 돼 버렸다. 구태를 청산하고 새정치를 하려면 낡은 정치꾼들을 확 바꿔 무너진 국회를 바로잡아야 한다. 경제관료 32년의 국정경험을 살려 안양이 잘 살고 나라가 잘 살도록 몸을 바쳐 일하겠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최종찬은 71년 행정고시 합격 후 한번도 한눈팔지 않고 나라경제를 키우기 위해 32년간 경제부처에서 예산과 경제정책을 주도했다. 교통 주택 건설 등에서도 요직을 거치며 산업화 정보화를 이끌었다.

 

경제정책을 수립, 집행하며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잘 극복해 현재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경제 틀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경제관료, 경제인 등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양발전에 필요한 중앙 정부 예산과 프로젝트를 유리하게 유치할 수 있는 추진력과 열정을 지녔다고 본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안양교도소 이전 논란과 3개시 통합논의를 들 수 있다. 우선 안양교도소 건축허가를 최근 신청한 법무부와, 이전을 요구하는 안양권 시민들의 주장이 다르다. 안양 의왕 군포시의 통합문제도 공공기관들과 지역주민 주장이 엇갈려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어느 한 의원이 이 문제를 다루기엔 한계가 많다는 것은 유권자들도 잘 안다. 의회에 진출한다면 여야를 떠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또 국회와 지방의회 간 머리를 맞대고 지역 시민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 풀어가겠다.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구태 폭로정치에 신물 난 유권자들은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새정치를 갈망하고 있다. 국회 공천에서 무능한 다선의원들이 거의 다 물갈이됐다. 세비만 받아먹는 무능 정치꾼들을 갈아치워야 한다는 유권자 염원이 반영된 결과다. 안양이 발전하려면 변해야 한다. 바꿔보자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

 

∎ 주요 정책공약

1. 1천명 일자리 창출

- 대한 전선 부지 개발 및 인덕원 복합 단지 조성, 우량 기업 유치

- ‘마을 기업’ ‘사회 기업’ 창업 지원 – 중장년층 및 장애인 취업 기회 확대

- 실버 베이비시터제 도입 – 노령층 부부 취(부)업 기회 제공

2. 폭력없는 학교

- 워킹 스쿨 버스제 시행 – 등하교길 보호

- 아동 범죄 우려지역에 CCTV 설치 확대

- 1인 1악기, 1체육 교육 및 산림 교육 확대로 인성 교육 강화

3. 공교육을 정상화 사교육비 절감

- ‘혁신 학교’ 안양시 전역으로 확대, 교육환경 개선

- 미임용 교사 채용 등을 통한 방과후 교실 내실화-

- 원어민 교사 배치확대로 외국어 교육 강화

4. 친서민보육정책

- 0~5세 전 계층 양육 수당 지원, 3~4세 전 계층 보육비 지원

-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증설 및 사립 보육시설 개보수 지원

- 보육 교사 처우 개선, 영유아 부모교육 지원

5. 교통 환경을 획기적 개선

- 인덕원-안양역 복수전철 건설 및 관양, 비산동에 역세권 조성

- 지하철 4호선 운행시간 단축 – 출퇴근 6 분에서 3분

- 주민 편익 위주로 버스 노선 조정

6.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보호

- 대형 유통업체 진입 규제 – 골목 상권 활성화

- 직불 card 이용 확대, 카드 수수료 인하 (1.5%) 유도

- 전통시장에 저금리 미소금융 지원

7. 요양센터 지원 및 장애인편의 시설확충

- 치매, 중증 장애 노인을 위한 요양 지원 센터 설립

- 치매 노인에 대한 장기 요양 보험 확대와 돌봄 서비스 확충

- 장애우 편의시설 확충

8. 체육시설, 복지 문화 공간 확대

- 관악산 둘레길 및 주변 지역 음식 문화 시범 거리 조성

- 청소년 스마트 문화센터 건립 (도서관, 어학실, 특기 교육실 등 다목적)

- 체육공원 조성, 복합 체육관 건립, 학교 여유시설 활용 등을 통한 체육 활동 지원

- 복지관 시설 개보수 지원 및 사회 복지사 처우 개선

 

∎ 프로필

- 1968년 : 경복고등학교 졸업

- 1972년 :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무역학과 졸업

- 1983년 : 미국 펜실바니아 대학 경영대학원(Wharton School)졸업(경영학 석사)

- 1971.8 : 제10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 1971.12 : 전매청 조건부 행정사무관

- 1975.1 : 경제기획원 투자3과 사무관

- 1980.9 : 경제기획원 소비자 행정담당관

- 1987. : 경제기획원 농림예산담당관

- 1988. : 경제기획원 문교예산당당관

- 1989. :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 총괄과장(경제기획원)

- 1990. : 경제기획원 종합기획과장

- 1991. : 국무총리 행정조정실 정책평가심의관

- 1992. : 경제기획원 예산심의관

- 1993. : 경제기획원 공보관

- 1994. : 경제기획원 경제기획국장

- 1995. :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

- 1996. : ASEM준비기획단 사업추진본부 본부장

- 1997.3 : 조달청차장

- 1998.2 :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 1998.9 : 제4대 건설교통부 차관

- 1999.5 : 제1대 기획예산처 차관

- 2002.7 : 청와대 정책기획수석

- 2003.2 : 제11대 건설교통부 장관

- 2001 : 관광공사 비상임이사, 예금보험공사 운영위원

- 강릉대(2000), 한양대 산업대학원(2004), 고려대 경영대학원(2005) 초빙교수

- 2007.3-2008.3: 롯데그룹 상임고문

- 2009. KTB 전 사외이사

- 2010 - 2011: 성결대학교 객원교수

- 2008 - 현재 (사) 강원도민회 중앙회 회장,

- 2011년 현 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선진사회만들기연대 공동대표,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 자문위원,

안양시 동안갑 한나라당 당협위원회 위원장

 

□ 상벌

- 1979.6 : 근정포장

- 2003.1 : 황조근정 훈장

 

<민주통합당 이석현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18대 국회에서 국가기관에 의한 충격적인 민간인 사찰과 대포폰을 폭로하는 등 국민입장에서 정권과 맞섰다.

짧지 않은 정치인생에서 한 번도 비리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었던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안양에 첫 출마했던 때, 재래시장에서 봄배추 팔던 노점상 할머니가 내 손에 흙 묻은 천원짜리 한 장을 꼭 쥐어주면서 좋은세상 만들어 달라고 하셨다. 지금도 검은 유혹을 느낄 때는 그 할머니의 주름살 많은 얼굴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곤 한다. 앞으로도 깨끗한 정치를 생명처럼 여기겠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정의가 바로 서야 경제도 산다. MB 정부의 부정, 부패 및 비리를 바로잡아야 한다. 연일 뉴스에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사찰 증거인멸에 청와대가 직접 개입했음이 보도되고 있는데, 총리실 직원이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대포폰을 사용했고, 그 대포폰을 청와대가 만들어 줬다는 것을 내가 맨 처음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밝혔다.

또한, 4대강사업 입찰담합 의혹, 동지상고 싹쓸이, 미네르바, 용산참사, 언론악법 등 현 정부의 불의에 맞서 맨 앞에서 싸웠다.

불의는 바로잡고 서민경제는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나는 안양에서 24년간 정치를 해 왔지만 단 한번도 이 정권과 저 정권을 왔다갔다 하지 않는 소신의 정치를 해왔고, 안양이 키워 온 다선의원으로 경험과 경륜을 쌓았다.

 

그리고 지역발전 측면에서 볼 때, 수도권 최다선 의원이 되면 국회의장이 유력한 내가 복선전철 앞당기고, 3개시통합, 교도소 이전 등 지역현안 해결이나 예산확보에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월곶~인덕원~판교 복선전철의 건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복선전철만으로는 B/C값이 1.03으로 합격점수가 나왔지만, 이 복선전철과 연계될 경기GTX와의 연관성을 포함한 타당성조사가 다시 진행되고 있어 시일이 길어진다.

 

저를 비롯한 5개시 여․야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국회 복선전철 추진모임’에서는 발표가 나는 대로, 기본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계속적인 정책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속한 추진도 약속받은 상태다.

내가 이번에 당선하여 국회의장이 되면 완공을 앞당기겠다.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우선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안양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는 지난 4년간 MB정부의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그리고 부자감세․서민증세로 부자위주의 정책을 추진한 현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현재 만주당 의석은 새누리당의 절반밖에 안 된다. 서민을 지켜줄 수 있도록 이번 총선 때, 여야 균형을 이뤄달라.

 

내가 국회의장이 되면, 안양시를 위해서도 큰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뿌리고 가꿔온 안양발전의 소중한 씨앗들을 잘 거두어 들이겠다. 안양시의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활짝 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 주요 정책공약

1)판교~안양~광명KTX~시흥월곶 간 복선전철의 원활한 추진!

- 내 집 앞에서 지하철을 탈 수 있도록 전철역 신설 

2) 안양․의왕․군포 통합 지원 및 안양교도소 이전 등 안양시 현안 해결!

3)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담당 경찰인력 증원, 시 U통합시설 현대화 및 학교가지 않는 175일에 대한 대책마련 

- 이제 ‘갈토’가 없어져 학교가지 않는 날이 175일이나 되는데, 지역사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안양시, 안양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하는 ‘희망 175일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재원확보 및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4) 99%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 인하

- SSM, 대형마트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확대

-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를 강화 

: 대기업의 무차별 사업 확장으로부터 중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현행제도 강화

- 전통시장과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연대한 동네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 영세사업자의 세부담 경감과 납세편의 증진 

5) 어르신에게 효도하는 이석현!

- 기초노령연금 급여 2배 인상, 대상자 80%로 확대

- 노인정년 60세 연장하고, 일자리 확대

- 노인틀니 건강보험 급여 확대

-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추진

- 경로당에 운영비 및 부식비 지원 확대 

6) 부흥초, 부흥중학교가 함께 사용할 다목적체육관 건립

7) 부림중, 부안중학교가 함께 사용할 다목적체육관 건립

8) 경기글로벌 통상고등학교 종합컨벤션 센터 건립

9) 관악초, 관양초 다목적체육관 건립 

10) 인덕원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11) 평촌도서관 리모델링

12) 관양동 도서관 건립

13) 안양 실내수영장 증축

 

∎ 프로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

민주당 전당대회 의장

민주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BBK 정봉주 구명위원회 부위원장

MB정부 온갖비리 조사위원

국회 민생경제연구회 대표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국회 공기업관련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연금제도개선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치개혁시민연대가 선정한 최우수국회의원

촛불승리2012가 선정한 전국 21

 

=동안을 선거구=

<새누리당 심재철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1980년 이른바 ‘서울의 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학생민주화운동을 주도했으며, 민주화 투쟁으로 두 번씩이나 영어의 몸이 되기도 했다. 동대문여중 영어교사로 교편을 잡았고, MBC 보도국 기자로 일하던 중 1993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300여일 간 사경을 헤맸으나 이렇게 돌아와 여러분 곁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1996년 보다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해 정치에 입문, 2000년부터 16, 17, 18대 국회에서 일하는 의원상을 구현하기 위해 매일매일 산 하나를 넘는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온 결과, 안양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고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안양에서 정치의 첫발을 내딛고 그 성원에 힘입어 여기까지 왔다.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지내고 국회예결위원장의 중책을 맡아서 안양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는 보람을 맛보기도 했다.

 

국회 출석률 95%를 기록하고, ‘법안 발의 최우수 의원’ · ‘국회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 우수 의원’에 8회 선정되고,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에 선정됐다. 100가지의 지역발전 성과를 이루고 공약 달성률 83%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공약 이행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제 그간의 맑고 바른 정치의 표본으로 인정받은 심재철식 정치를 한국 정치에 희망을 심는 복토로 접목시키겠다는 각오로 19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한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지금 안양은 인근 시와의 통합, 호계사거리역 신설 등 전철 사업의 순항, 교도소 이전문제 및 주변 환경 개선 등 현안들이 쏟아지고 있다.

 

안양이 경기도 서남부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정체 상태에 빠질지는 오는 4월 11일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힘 있는 중진의 역할이 꼭 필요한 때이다.

 

하루아침에 자라는 나무가 없듯이 단번에 중앙 정치 무대에서 일을 해내는 초선은 있을 수 없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안양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은 대부분 동일생활권인 안양·군포·의왕 3개 시 통합과 맞물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안양권 통합 추진을 위해 필요한 일을 중앙과 지역 사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

 

이와 함께 안양교도소 이전 등 발전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인덕원~수원 전철 사업의 조속한 완공과 호계사거리역 신설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호계동·평촌동 지역의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평촌 아파트단지 리모델링 촉진을 위한 법제화를 추진하겠다.

 

지역의 교육·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각급 학교의 강당과 복합문화체육공간, 도서관 건립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이제껏 해왔던 대로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가리지 않고 앞장서 하겠다.

초선 같은 중진, 초심을 지키는 중진으로 모범이 되겠다. 민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중진 의원의 본이 되겠다.

 

또 새누리당의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이 되어 주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 중앙 정치의 거목이라는 이름도 온전히 안양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겠다.

 

안양 발전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중앙정치의 정치 거목이 되어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 안양발전의 재도약을 위한 오는 4월 11일의 선택! 주민의 선택을 믿는다.

 

∎ 주요 정책공약

○ 인덕원~수원 전철 조속 완공

- 농수산물시장역 신설(확정)

- 호계사거리역 확실한 신설

○ 안양교도소문제 이전 등 발전적 방안 모색

○ 안양·군포·의왕 3개 시 통합 적극 추진

○ 호계동·평촌동 재개발 및 재건축 적극 지원

○ 평촌 아파트단지 리모델링 촉진 법제화

○ 교육·문화 환경개선 및 시설 확충

○ 0~5세 가정 양육비·보육비 지원 확대

○ 휴대폰 및 통신 요금 인하

○ 영세자영업·재래시장 카드 수수료 추가 인하

 

∎ 프로필

80년 ‘서울의 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학생 민주화운동 주도

동대문여자중학교 영어 교사

MBC 보도국 기자

MBC 노동조합 설립 주도 및 초대 전임자

국회 16, 17대 국회의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홍보위원장

한나라당 전략기획위원장

한나라당 경기도당위원장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

(現) 국회 빈곤퇴치연구포럼 대표

(現)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위

(現) 안양시 지적장애인복지협회 고문

(現) 국회 한-영국의원친선협회 회장

(現) 18대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이정국 후보>

 

◯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있다.

한반도 서남단 끝 전남 신안 앞바다의 작은 섬들 중 하나인 우이도가 내 고향이다.

어린 나이에 목포에서 자취하며 중·고등학교를 마친 후,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국립세무대학에 진학했다. 국립세무대학에서는 세금으로 공부할 수 있었기에 국민의 도움으로 이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학창시절 국가와 국민에게 진 빚을 당연히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세청 근무, 감정평가사, 경제학박사, 경영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과 조세분야 전문가로서 서민과 중산층에 도움이 되는 조세개혁에 앞장서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

 

◯ 왜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가?

-힘겨운 삶에 고통 받는 국민들의 한숨소리에 귀를 닫고,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탄식을 외면하고 왜곡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회의 흐름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국민들의 입과 눈을 막고 자신들의 사사로운 이익과 기득권만을 대변하는 위정자들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되어 보고자 선거 때만 되면 연고도 없이 찾아와 얼굴만 내밀다가 철새처럼 떠나버리는 기회주의 인물들이 국민들의 마음을 서글프게 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들과 소통을 하며 국민들의 마음에 공감을 하는 것은 단순히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방편이기 보다는 힘든 시대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한다.

 

소통과 공감을 위해서 자신이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를 가감 없이 국민 앞에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저는 국민의 힘으로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켜 95% 국민의 행복을 찾기 위해 안양 동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

 

◯ 상대 후보와 비교해 장점은 무엇인가?

실물경제 전문가 및 조세 정책 전문가로서 조세개혁을 통하여 95%가 행복한 바른나라 5%도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전문가이다.

 

◯ 안양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①안양?군포?의왕 3개시 통합 추진

안양?군포?의왕 3개시를 통합하여 생활권을 일치시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함.

② 안양교도소 이전 추진

통합3개시의 행정중심복합타운으로 개발하여 호계권 지역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중심상권으로 활성화시키고 도약하는 안양 건설의 토대를 만듦.

③인덕원-수원간 복선전철역 노선변경 추진

전철역 예정지 인덕원-내손동-고천동에서 인덕원-농수산물도매시장-신호계-포도원으로 노선변경하여 전철역 신설로 호계권과 평촌신도시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안양권 발전 도모함.

 

◯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말은?

바른(正)나라(國)를 위한 올바른 선택 이정국!

95%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변화의 중심에서 서민과 중산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 주요 정책공약

① 인덕원-수원간 복선전철역 노선변경 추진

전철역 예정지 인덕원-내손동-고천동에서 인덕원-농수산물도매시장-신호계-포도원으로 노선변경하여 전철역 신설로 호계권과 평촌신도시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안양권 발전 도모함.

② 안양교도소 이전 추진

통합3개시의 행정중심복합타운으로 개발하여 호계권 지역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중심상권으로 활성화시키고 도약하는 안양 건설의 토대를 만듦.

③ 안양?군포?의왕 3개시 통합 추진

안양?군포?의왕 3개시를 통합하여 생활권을 일치시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함.

④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체계 개선

시민들이 농수산물을 값싸고 싱싱하고 질 좋은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운영체계 개선을 위해 공사로 전환추진함.

⑤ 신도시 아파트 리모델링 및 호계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추진 평촌 신도시 아파트 리모델링과 호계1?2?3동 지역을 적극 추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시킴.

⑥ 교육?복지?문화 및 체육 사업

학교 교육여건을 개선하여 전국최고의 학업성취도시를 구현하고, 사회복지도 적극 지원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기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여성복지를 향상시키고, 청소년 육성과 문화 및 체육시설 지원함.

⑦ 호계종합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낡은 시설을 아케이트 설치로 현대화함으로써 전통재래시장의 활성화 및 발전의 기본바탕을 마련함.

 

∎ 프로필

<학력>

-목포고등학교

-국립세무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석사

-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학박사

 

<수상내역>

-안양대학교총장 표창

-통일부장관 표창

-청정국토만들기운동본부 회장 표창

-환경부장관 표창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CEO 대상

 

<주요경력>

-사)돕는사람들IDF(UN NGO) 이사

-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안양지회장

-국민생활체육 안양시인라인연합회장

-안양시 장애인인라인협회장

-주)두요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

-제18대 국회의원 안양 동안을 후보(전)

-제17대 국회의원 안양 동안을 후보(전)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정책특보(전)

-국세청 비상장주식평가심의위원(전)

-한국재정정책학회 부회장(전)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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