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8 16:59

  • 뉴스 > 치안/소방

안양만안署,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18-06-25 11:1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양만안경찰서(서장 권기섭), ‘18. 6. 19() 경찰서에서 외국인 자율방대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중국동포 17명으로 구성, 앞으로 경찰민간자율방범대어머니폴리스 등과 함께 매월 2~3 외국인 밀집지역인 안양3동 대농단지, 박달시장, 안양1번가 등에서 외국인 범죄예방,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 할 예정이다.

초대 외국인 자율방범대장으로 위촉 된 다문화이해교육강사 장미화 씨는 관내에서 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들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범죄행위에 가담하거나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권기섭 서장은 체류 외국인 및 외사치안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안양광역신문사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