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4 15:38

  • 뉴스 > 사회

“흑호(黑虎)의 기상으로 힘차게 도약할 터”

기사입력 2022-01-06 18:0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애독자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저희 안양광역신문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애독자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듯이 코로나19의 어려움도 모두가 힘을 합하고 지혜를 모으면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검은 호랑이는 예로부터 강인하고 용맹하며 기백이 뛰어나 강력한 리더십의 상징으로 여겨왔습니다.

올해로 창간 24주년을 맞는 본지도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담아 새롭게 출발할 것을 다짐합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적 관계망을 재정립하고,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영역을 넓혀가겠습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는 지방분권, 지방자치의 시대입니다.

지역신문이 건강하게 뿌리를 내려 건전한 지역언론으로서 지방자치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211

안양광역신문 대표이사/발행인 박복만 拜上 

안양광역신문사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