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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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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양회 창립 제5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제32대 민경덕 회장 취임... “지속가능한 봉사활동과 미래사업 발굴 통해 안양시민 행복에 기여하겠다”

기사입력 2022-01-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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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회장단 및 상임이사= 회장 민경덕, 상임부회장 조문수, 내무부회장 명상욱, 외무부회장 박천수, 감사 박형만, 감사 김헌, 사무총장 유철호, 윤리위원장 이호형, 사무국장 백광춘, 재정이사 최돈익 회관건립이사 박두봉, 대외홍보이사 박종일, 연수이사 정성진, 체육문화이사 현신엽, 의전이사 변동일, 경조이사 정성율, 교육청소년이사 한동규, 회원관리이사 윤훈, 사무차장 박재린, 사무1차장 윤석원, 사무2차장 김현우.

안양을 대표하는 향토애향 봉사단체인 새안양회가 제22대 신임 회장단을 구성하고 지난 1219일 오후 2시 새안양회 대회의실에서 창립 제51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부 창립 51주년 기념식과 2부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 참석으로 진행됐으며, 새안양회 회장단, 상임이사, 단위클럽 회장, 총무, 동호회 회장, 총무, 역대회장들만 참석했다.

먼저 창립 51주년 기념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새안양회기 입장, 내빈소개, 국민의례, 새안양회 선언문 낭독, 자랑스러운 새안양회인상, 장학금 수여식, 대내표창, 신입클럽 인준식 순으로 이어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이임사, 정기전달 및 메달 인계식, 취임사, 격려사, 축사, 2022년도 회장단 및 임원소개, 회가 제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민경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과 미래사업 발굴을 통해 안양시민의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지난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한해가 아닌가 싶다우리 새안양회는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애향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안양회의 새로운 반세기의 초석을 다져야 하는 32대 회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며, 중책을 맡게 되어 걱정도 있다면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주신 회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우리 새안양회의 발전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민 회장은 “‘새안양회가 회원님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야 할 중점사업은 대동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며, 어렵고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과 관련된 미래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감은 물론, 코로나 사태를 통해 우리사회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기후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실천 운동에 우리 새안양회가 시민과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창달을 위해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33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적정문화 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기여 할 것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회장으로서의 중임을 맡은 저를 비롯한 임원진의 새안양회운영상에 대해 회원간 친목과 우애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하고 발전적 미래사업을 추진해 내 고장인 안양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저희 임원진이 솔선수범하고,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발전하고 번영하며, 희망에 찬 삶을 영위할 새로운 안양을 건설함에 참뜻을 갖고 설립된 새안양회가 2020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한편, 19701219일 창립 및 발족 이래, 새안양회는 48개 단위클럽과 5개 동호회에 회원 1,200여명을 거느린 대표적인 향토애향봉사단체로 성장했다. 창립 이래 반세기를 지역과 함께해온 새안양회는 변함없는 안양사랑정신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헌신적인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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