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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5:38

  • 박스기사 > 이정범의 추억속의 安養

1960년대 안양읍내 모습

<이정범 칼럼>

기사입력 2022-01-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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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말 망해암에서 바라본 안양읍내 모습이다.

안양의 연혁은 고구려시대는 율목군, 신라시대는 율진군, 조선시대 과천현이었으며 일제강점기 때인 1914년 서이면, 1941년 안양면이었다.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된 후 1949년 안양읍이 되었고 197371일 안양읍이 시로 승격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시 승격 당시 안양은 18개동 11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조그만 소도시였다. 당시 안양시의 직재는 총무과, 재무과, 복지과, 산업과, 건설과 등 5개과 24개계 157명이 근무를 시작하였다.

2022년 현재 안양은 55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안양시 직제는 본청 41, 의회 1, 직속기관 2소 및 사업소 4, 2개 구청 31개 동에 2천여 명의 공무원이 근무하는 대도시로 성장, 수도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안양시가 되었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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