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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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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등, 2022년 신년 안양 충혼탑 참배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으로 어려움 극복하고 대선, 지선에서 필승할 것”

기사입력 2022-01-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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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심재철(전 국회부의장) 안양동안구을 당협위원장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13() 오전 10시 수리산에 있는 안양 충혼탑을 참배했다.

3일 진행된 행사에는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장경순 안양만안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필여 안양시의원, 음경택 안양시의원, 김대영 전 안양시의장, 이승경 전 안양시의원 등 모든 국민의힘 안양시 시의원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동참했다.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은 “2022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해다. 코로나 19와 문재인 정권의 폭정으로 전례 없이 어려워진 시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으로 극복하고 대선과 지선에서 꼭 압승해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당원과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23월 대통령선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호국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기리고,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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