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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안양시장 예비후보 등록

탁월한 도시전문가 새 안양 위해 당차게 출발

기사입력 2022-04-22 11:15 수정 2022-04-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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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兪炳權, 만 61세) 前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국민의힘 안양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4월 21일 출마를 선언했다.
유병권 예비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안양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비전을 가진 참신한 후보가 반드시 필요한 때”라고 예비후보 등록배경을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2023년 시 승격 50년을 앞두고 안양은 인구 60만에 육박하는 도시가 되었고, 대학과 우수고교가 있는 좋은 학습환경이 있으며, 서울에 가까운 경기 남부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점과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 박달 스마트밸리 등 신규 도시개발사업, 월곡-판교선 및 인천 지하철 2호선 등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해 새로운 발전기회를 맞이할 전환기에 있다고 지적했다.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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