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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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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37)

평촌동 흥안로

기사입력 2022-07-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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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평촌동 흥안로 주변 사진이다. 흥안로 변에는 1972년  케찹. 마요네즈. 스프. 식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짓고 연이어 오뚜기 3분카레를 개발 우리나라 식품발전에 크게 기여한 오뚜기식품 공장이 자리잡고 있다.  흥안로는 군포사거리에서 과천 시계에 이르는 연장 5,380m의 지방도로로 개설 당시 흥안국민학교 (현 안양 남초등학교) 주변에 개설한 도로라 하여 흥안로라 칭하였다. 1970년대 까지만 해도 흥안로는 차량이 많이 통행하지 않는 비포장 도로로 안양변두리의 조용한 농촌지역 이었으나 1980년대 말 정부의 신도시 건설 정책으로  평촌 신도시가 건설되어 주변이 고층아파트 단지로 변하였으며 또한 아파트형 공장들이 건축되어 옛모습은 찾아볼수 없이 변해버린 곳이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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