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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38)

비산1동 임곡마을

기사입력 2022-07-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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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38

1970년대 안양시 비산1동 임곡마을 지역 사진이다. 이곳은 대림대학교가 들어서기 전 대림학원에서 안양여중고를 이전하려고 부지를 조성하다 후에 대림공전이 들어와 지금은 대림대학교가 된 곳이다. 임곡마을은 예로부터 산골짜기와 숲으로 둘러싸인 곳이라 하여 수푸루지라 불렀고 마을 앞에 큰 내가 흐른다하여 임천이라고도 불렀다. 임곡마을 동쪽은 건너말, 서쪽은 웃말이라 불렀으며 조선시대부터 취락이 이뤄졌다. 1970년대 경수산업도로와 관악로가 개설되고 대림공전이 들어서면서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고 발전했다. 임곡마을 산동네는 저소득층이 많이 살고 낡은 무허가 건물들이 난립하여 임곡마을 주거환경사업을 실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건축되어 살기 좋은 곳이 되었다.
 

김현미 기자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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