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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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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 한상윤 부원장, 백미 50포 기부

“안양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

기사입력 2022-08-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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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3일 안양문화원(원장 김용곤) 한상윤 부원장이 이웃돕기를 위한 백미 10kg 50포(13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상윤 부원장은 현재 사단법인 한민족전통종교총연합회의 대표이며, 해당 연합회에서 매년 수리산 산신제를 진행하고 있다.
수리산 산신제는 급격한 공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단절된 전통 종교의 맥을 잇고, 국태민안(國泰民安)과 안양시민의 안녕을 위해, 안양 무속인들이 뜻을 모아 매년 4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하는 제의다.
한상윤 부원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안양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백미 기부를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기부된 쌀은 안양시 소재 푸드뱅크에 배분되어 안양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현미 기자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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