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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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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서 안양검무를 만나다

기사입력 2022-08-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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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원장 김용곤) 민향숙 부원장(안양검무보존회대표)은 지난 7월 31일(일) 오후 3시, 박정욱(평안남도무형문화재제5호예능보유자)의 초청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회관 풍류극장에서 안양향토무형유산 안양검무 홀춤을 선보였다.
안양향토무형유산으로서 안양검무는 안양지역 고유의 향토성이 짙은 음악과 춤의 성격이 잘 드러나며, 전통성, 예술성, 기술성을 대표하여 안양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현재 안양문화원의 향토무형유산 발굴사업으로 선정되어 안양향토무형문화재 심의 진행중이다.
아울러, 민향숙 대표는 안양검무의 전승능력과 전승환경, 전수활동 등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민향숙 부원장은 “안양시민들에게 안양검무를 친숙하게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향토문화로서, 안양검무의 전수교육과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안양시민들에게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문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8월 12일 평택 서부문예회관에서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고려가무단>초청공연에서 특별출연하여 안양검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문의 : 안양문화원 사무국(031-449-4451)

김현미 기자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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