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03 14:21

  • 뉴스 > 정치/의회

‘작은이들의 벗’ 심재민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기사입력 2018-05-24 23: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정당지지율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지역에 헌신하는 일꾼이 누구인지 꼼꼼히 따져야 할 것 

작은이들의 벗심재민(3선거구/부흥동, 비산123)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12일 비산동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채진 성우가 사회를 맡은 이날 개소식에는 안양 동안갑 윤기찬 위원장과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국가안보전략단 임상조 단장, 임반웅 예비역준장, ) 중소기업진흥회 박상희 회장이 참석했다.

또 이창수, 김형권 자유한국당 도의원 후보와 음경택, 박정옥, 김주석, 이승경 등 시의원 후보, 핵심당원 및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심재민 후보는 농업기반공사에서 지역개발 전문가로 활동한 20여년의 경력과 안양시의회 3선 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산층과 서민, 그리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6.13지방선거는 정당지지율로 평가받는 선거가 아니라 지방분권을 앞둔 시점에 지역에 헌신하는 일꾼을 뽑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면서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